유키스, 팬들과 쌀 2000kg 기부
2022. 04.13(수) 13:10
유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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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유키스(U-KISS)가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소속사 탱고뮤직 측은 13일 "유키스(수현·훈·기섭)가 전날 경기도농아인협회 하남시지회를 방문해 쌀 2000kg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전달식에 직접 참석한 유키스는 남상언 하남시지회장에게 쌀을 전달했다. 하남농아인협회는 유키스 이름으로 기부된 쌀을 지역 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청각‧언어장애인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유키스는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키스미(유키스 공식 팬클럽명)와 함께 이웃을 돕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유키스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그간 유키스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한 1000만 원 기부를 비롯해 소아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2000만 원 성금 전달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왔다.
특히 이번 기부는 유키스와 팬들이 뜻을 함께 하며 기부 동행을 펼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 훈훈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탱고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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