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SNS 사칭 주의 당부 "극혐" [TD#] |
| 2022. 04.13(수) 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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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사칭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전현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이름 옆에 파란색 표시가 있어야 전현무 계정이다. 사칭 계정 주의하길 바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의 SNS 프로필이 담겨있다. 이어 그는 "팔로워 수가 45만 명은 돼야 전현무다. 득달 같이 방송 홍보도 해야 된다. 사칭은 정말 극혐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현무는 MBC '나 혼자 산다', JTBC '뜨거운 싱어즈', '톡파원 25시', MBN '국대는 국대다' 등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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