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결혼 소감 "받은 축복 베풀면서 살 것" [전문]
2022. 04.11(월) 07:03
슬리피
슬리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래퍼 슬리피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슬리피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다 전해야할지 모르겠다"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슬리피는 "처음이다 보니 미숙한 점도 많았는데 모두 이해해 주시고 과분하게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어떤 말로도 다 표현이 안 된다"라며 자신의 결혼을 축하해준 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감사한 마음 연락드리도록 하겠다"라며 "저희가 받은 축복 그대로 평생 베풀면서 잘 살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 9일 8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하 슬리피 인스타그램 글 전문

정말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다 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이다 보니 미숙한 점도 많았는데 모두 이해해 주시고 과분하게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 전합니다

어떤 말로도 다 표현이 안 되네요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한 분 한 분 감사한 마음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받은 축복 그대로 평생 베풀면서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부남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슬리피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슬리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