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아일리원, 봄 닮은 청순 매력 '사랑아 피어라'
2022. 04.08(금) 17:54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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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뮤직뱅크'에서 그룹 아일리원(ILY:1)이 화사한 미모로 팬심을 매료시켰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타이틀곡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로 무대에 오른 아일리원은 청순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고, 섬세한 춤선으로 팬들의 입덕 욕구를 유발했다.

또한 여섯 멤버들은 청아한 음색을 뽐내 시청자들의 귓가를 사로잡은 것은 물론, 화려하게 만개한 꽃을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를 완벽히 소화해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마지막으로 아일리원은 사랑스러운 엔딩 포즈로 무대를 마무리해 관심을 끌었다.

지난 4일 정식 데뷔한 아일리원은 최근 타이틀곡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 뮤직비디오로 300만 뷰 이상을 돌파, 각종 음악방송은 물론 네이버 NOW. '스튜디오 문나잇' 등에서 활약하며 '글로벌 신예'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아일리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과 무대로 글로벌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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