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덤2' 우주소녀 설아 "대표곡 NO, 어중간함이 주는 답답함 존재"
2022. 04.07(목) 21:20
퀸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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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퀸덤2'에서 그룹 우주소녀 설아가 고충을 털어놨다.

7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퀸덤2'에서는 '대표곡 경연'을 주제로 1차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오랜 고민 끝에 '퀸덤2' 출연을 결심한 효린은 "고민이 좀 많이 되기는 했다. 왜 혼자 하지라는 생각도 들었다. 혼자 하면 돈을 많이 벌 거라는 반응이 있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브레이브걸스 유정도 "어느 방송에 가도 '역주행'이라는 이야기를 아직까지 듣는다"라고 전했다. 유나 역시 "가끔 댓글에 '지겹다'라는 게 맞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우주소녀 다영은 "한 번도 전성기가 없었다"라고 밝혔다. 설아는 "'대표곡'이 뭐냐고 물어봤을 때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그런 어중간함이 주는 답답함이 항상 존재했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퀸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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