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아일리원, '사랑아 피어라'로 팬심 예열
2022. 04.07(목) 18:46
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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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엠카'에서 그룹 아일리원(ILY:1)이 무대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7일 저녁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데뷔곡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로 무대를 꾸민 아일리원은 여섯 소녀의 설렘 가득한 보이스는 물론, 상큼함에 청순함을 더한 비주얼로 글로벌 팬심을 저격했다.

특히 아일리원은 완성도 높은 댄스와 다국적 멤버들의 완벽한 시너지로 무대를 장악하는가 하면, 화사하게 핀 꽃을 연상시키는 퍼포먼스와 보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4일 데뷔 앨범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로 정식 데뷔한 아일리원은 최근 각종 음악 방송을 비롯해 네이버 NOW. '스튜디오 문나잇' 등에서 활약하며 글로벌 신예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한편 아일리원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글로벌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Mnet '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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