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은비 "공백기 근황? 뮤지컬 '태양의 노래' 연습하면서 지내" |
| 2022. 04.04(월) 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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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은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권은비가 공백기 근황을 전했다. 권은비의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Colo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4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권은비는 컴백 소감에 대해 "오랜만에 대면으로 쇼케이스를 하게 됐다. 이번 앨범을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이번 앨범 관련한 콘텐츠 촬영을 하면서 공백기를 보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최근 '태양의 노래' 뮤지컬을 들어가게 돼 연습을 하면서 지냈다. 5월 5일에 첫 공연을 한다. 시간 괜찮으면 많이 보러와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권은비의 새 앨범 '컬러'에는 타이틀곡 '글리치(Glitch)'를 비롯해 '더 컬러스 오브 라이트(The Colors of Light)', '마그네틱(Magnetic)', '컬러스(Colors)', '우리의 속도', '오프(OFF)'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실렸다. 권은비의 다채로운 음악 '컬러'를 담은 앨범이 역대급 명반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타이틀곡 '글리치'는 촘하게 짜여진 그리드 라인을 벗어나 시스템이라는 '정답'에 의문점을 던지는 UK-개러지(UK-Garage) 장르로, 뉴타입이엔티의 프로듀서 탁(TAK)과 코빈(Corbin)의 협업을 통해 '나만의 동화 속 주인공'이라는 모토를 담아내며 아티스트 권은비의 내면과 음악적 세계관을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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