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평일 오전 비공개 결혼
2022. 03.26(토) 08:4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동갑내기 배우 현빈·손예진(39)이 평일 오전 비공개 결혼식을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26일) YTN Star 측은 두 사람이 오는 31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결혼을 발표했다. 하지만 3월 중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며, 장소와 시간을 따로 공개하지 않은 상태다. 그러나 두 사람의 결혼식 내용에 대한 팬들, 국내와 외신들의 관심이 폭발한 것은 자명하다.

최근 두 사람은 평일 오전 결혼식을 확정하고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돌렸다. 본식 이후 피로연도 예정하고 있으며, 철통 보안 속 두 사람과 친지, 지인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18년 영화 '협상'으로 첫 호흡을 맞췄으며 2019년 tvN '사랑의 불시착'을 함께 했다. 지난해 1월 열애를 인정했으며 약 1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현재 손예진은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해당 드라마는 손예진의 결혼식 날 종영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손예진 | 현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