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애, 첫째 응급실 行 "이제부터 이런 일 없길" [TD#] |
| 2022. 03.25(금) 1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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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신애가 자녀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신애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쳐서 응급실 가보기는 처음이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신애는 "담임 선생님 전화를 받고 뛰어갔더니 첫째가 나를 덤덤하게 쳐다보더라. 얼굴을 봤는데 안쓰러웠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마취할 때 울고 꿰맬 때는 아프지 않다고 하더라. 내가 너무 긴장한 것 같다. 이만한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이제부터 이런 일이 없길 바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붕대를 감은 첫째의 손이 담겨있다. 한편 신애는 2009년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에 매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신애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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