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김민규 "'너목보4' 위해 3개월 연습, 당시 이예준 도움 多" |
| 2022. 03.23(수) 11:28 |
| ||||
![]() |
| 씨네타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김민규가 '너목보4'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우리가 영화롭다면'에서는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극본 한설희·연출 박선호) 배우 김민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민규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이하 '너목보4')에 출연했다며 "사실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다. 작품 초반에는 더욱 그런다. 적응을 빨리 하고자 도전을 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3개월 동안 노래 연습에 매진했다. 평소 노래 부르는 걸 좋아했다"라며 "이예준 누나와 정말 친한데, 당시 무료로 연습을 도와줬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내맞선'은 얼굴 천재 능력남 CEO 강태무(안효섭)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 신하리(김세정)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다. 첫사랑이나 학원로맨스가 아닌, 솔직하면서도 무르익은 '진짜 어른들의 로맨스'를 그린다. 김민규는 극 중 바른 성품으로 강태무 사장을 보필하는 비서실장 차성훈 역을 맡았다. 특히 차분하면서도 점잖음을 잃지 않는 차비서의 모습, 진영서(설인아)와 로맨스를 펼쳐나가는 차성훈의 모습을 보이며 콘셉트를 순식간에 오가는 카멜레온 연기력을 입증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