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리 "해외팬 생겨 신기해, 음악 취향 맞아떨어져" |
| 2022. 03.22(화) 1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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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리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싱어송라이터 서리(Seori)가 해외 팬들이 생겨 신기하다고 말했다. 서리의 새 디지털 싱글앨범 '캔 스탑 디스 파티(Can't Stop This Party)' 발매 기념 음감회가 22일 오전 11시에 진행됐다. 서리는 앞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마마무 문별, 기리보이, 도끼 등의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서리는 지난해 '아시아 라이징 투게더', 'HITC 페스티벌' 등의 무대에 섰으며, 마블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OST '워리어스(Warriors)'를 가창하며 글로벌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연말에는 VEVO와 타이달(Tidal)이 선정한 '2022년이 기대되는 아티스트', 영국 NME의 'NME 100'에 연이어 이름을 올렸다. 올해 초에는 미국 그래미의 '그래미 글로벌스핀'에 참여한 바다. 이러한 글로벌한 행보와 인기에 대해 서리는 "너무 놀랐다"고 밝혔다. 그는 "해외에서 이렇게 팬들이 생긴 자체가 너무 신기하고 놀랍다.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글로벌 아티스트분들과 컬래버레이션을 한 게 도움이 된 것 같고, 저의 음악 취향이 잘 맞아떨어진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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