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민, JTBC 새 드라마 '클리닝업' 캐스팅 [공식] |
| 2022. 03.21(월) 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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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소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전소민이 '클리닝업'에 출연한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21일 "전소민이 JTBC 새 주말드라마 '클리닝업'(극본 최경미·연출 윤성식)에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클리닝업'은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 언니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를 그린다. 극 중 전소민이 맡은 안인경은 베스티드 투자증권 용역 청소부로, 어용미(염정아)의 가장 절친한 동료이자 꿈을 위해 누구보다 성실하게 살아가는 인물이다. 전소민은 매 작품 한계 없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그는 KBS 드라마 스페셜 2021 - TV시네마 '희수'에서 딸을 잃은 엄마 황주은 역을 통해 절망, 행복, 분노 등 폭넓은 감정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또한 채널A '쇼윈도:여왕의 집'에서 윤미라 역을 연기, 욕망에 사로잡힌 인물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등 강렬한 악인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전소민이 '클리닝업'에서 보여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전소민을 비롯해 염정아, 김재화 등이 출연하는 '클리닝업'은 오는 상반기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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