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예술가‧NFT…구혜선의 무한도전 [이슈&톡] |
| 2022. 03.19(토) 16:06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로 커리어를 시작한 구혜선의 팔색조 커리어는 현재진행형이다. 아티스트로서의 감각과 행보를 보라. 이번엔 TV CF 감독으로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그의 업무 현황이 전해지며, 숱한 커리어우먼들의 응원을 이끌어내는 분위기다. 최근 구혜선은 국내 유명 홈&이너웨어 기업의 대표 브랜드와 결탁해 광고 모델은 물론, TV CF 감독 활동을 계약했다. 브랜드는 배우이자 감독인 구혜선의 도전 정신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비즈니스 방향과 일치한다는 판단 아래, 구혜선에게 제안을 건넨 것으로 나타났다. 구혜선은 실제로 광고 시나리오를 직접 구성, 제안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CF에서 그는 속옷의 답답한 이미지를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를 영상 가득 담아낼 예정이다. 브랜드 역시 온라인을 통해서도 이미지 마케팅을 이어가며, 구혜선의 모델, 감독 활동과 시너지를 낼 방침이다. 이에 18일 구혜선 인스타그램에는 "트OO 광고촬영 현장. 쿠감독"이란 글과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모니터링에 집중하며 여전히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구혜선은 ‘얼짱’ 출신 배우로서 다수 드라마, 영화에 출연했다. 데뷔 초 연기력 부진 논란을 겪기도 했으나 그의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그는 이후 영화 감독으로 상업 영화를 냈고 이후 화가로도 변신해 현재까지 개인전을 다수 진행하고 있다. 작가로서 에세이, 소설 등을 출간하기도 했다. 혹자는 그가 대중연예인 유명세를 통해 아티스트의 길을 걸을 수 있었다고 비판한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이미 구혜선은 숱한 도전으로 자신의 커리어를 직접 개척해나가고 있다. 다수가 공증하지 않을지라도, 그의 숱한 열심과 노력은 어느 새 그의 개인 브랜드네임에 일조한다. 굴지 기업 역시 그의 도전 정신을 인정했고 CF 감독 자리를 내줬다. 수익과 직결되는 브랜드 이미지에 스타의 인생 행보를 과감히 비견했다. 시장의 흐름에 기민한 기업이 스타의 커리어 자체를 인정한 것은, 광고계에서도 흔치 않은 사례다. 실제 구혜선은 최근 트렌드인 NFT(대체불가형 토큰) 시장에도 관심을 보였다. 국내 NFT 프로젝트 ‘메타캣 유니버스(meta Cats Universe)’의 NFT 캐릭터와 협업한 작품을 선보인 그는, 이후에도 화가로서 다양한 스타일의 작품과 시장을 모색할 전망이다. 결과물의 가치를 차치하고라도, 그는 이미 지치지 않는 자타공인 도전의 아이콘이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구혜선 인스타그램]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