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연예인 데뷔 미정”
2022. 03.16(수) 18:3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19)가 연예계 데뷔설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최준희는 16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팬들, 누리꾼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

한 누리꾼은 이날 최준희의 연예인 데뷔설에 대해 궁금해 했다. 직업이 무엇이냐는 요지였다. 이에 대해 최준희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라며 "하고 싶은 게 많은 20살 복학생 고등학생"이라며 말을 아꼈다.

최준희는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오빠 최준희는 가수 지플랫으로 가요계 데뷔했으며 KBS2 예능프로그램 '갓파더' 등에 출연하며 연예인으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최진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