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국 '스물다섯 스물하나' 애청자 인증, 김태리 '성덕' 됐다 |
| 2022. 03.16(수) 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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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스물다섯 스물하나' 애청자임을 인증해 화제다. 15일 정국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장면 중 일부를 짧은 영상으로 게재했다. 해당 장면은 주인공 나희도(김태리)와 그의 어머니 신재경(서재희), 그리고 백이진(남주혁)이 삼자대면한 자리로, 나희도가 어머니 신재경과 신경전을 벌이자 백이진이 업계 선배인 신재경의 편을 들어 웃음을 자아내는 코믹한 신이다. 정국은 이 장면을 지켜보며 웃음을 터트렸고, 그의 웃음 소리가 영상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도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주인공인 김태리가 과거 인터뷰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팬임을 밝힌 적이 있는 바, '성공한 덕후'가 된 김태리의 상황이 화제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정국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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