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데뷔 첫 주 활동 성료
2022. 03.10(목) 12:55
템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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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데뷔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가 데뷔 첫 주 활동을 무사히 마무리했다"라고 밝혔다.

템페스트는 지난 2일 데뷔 앨범 '잇츠 미, 잇츠 위(It's ME, It's WE)'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출격해, 타이틀곡 '배드 뉴스(Bad News)'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템페스트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SBS MTV '더쇼', MBC M '쇼! 챔피언' 등 음악 방송에 잇달아 출연하며 데뷔 무대를 가졌다. 지난 8일에는 '더쇼'에서 데뷔 6일 만에 1위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일곱 멤버 각각의 매력과 케미를 엿볼 수 있는 'Bad News' 뮤직비디오는 공개 4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어섰고, 현재 1500만 뷰를 돌파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데뷔 앨범 'It's ME, It's WE'는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집계 기준 3월 2일~3월 8일) 7만 5015장을 기록하며, 템페스트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엿보게 했다.

이처럼 데뷔와 동시에 호성적을 기록하며 가요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각 방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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