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데뷔 첫 솔로 OST 가창
2022. 03.04(금) 10:08
스물다섯 스물하나
스물다섯 스물하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데뷔 후 솔로로 첫 OST를 부른다.

스튜디오 마음C 측은 "tvN 주말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극본 권도은·연출 정지현)의 여섯 번째 OST '스타더스트 러브 송(Stardust love song)'의 가창자로 지효가 확정됐다. 데뷔 후 처음 단독 OST에 도전하는 지효의 목소리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스타더스트 러브 송'은 가수 성시경의 노래 '좋을텐데', '두 사람' 등을 만든 작곡가 윤영준의 노래다. 편안하면서도 감미로운 멜로디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윤영준 그만의 감성을 담아 아름다우면서도 잔잔한 노래를 완성했다.

이번 '스타더스트 러브 송'을 통해 드라마 OST에 단독으로 참여하게 된 지효는 사랑스러우면서도 따뜻한 목소리로 곡을 소화하며 트와이스의 메인 보컬다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남녀노소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선사하며 싱그러운 청춘의 열정과 패기, 따스한 위로와 용기를 안겨주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튜디오 마음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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