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빈&산하, 흑백 카리스마 |
| 2022. 03.03(목) 0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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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빈&산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스트로 유닛 문빈&산하가 흑백 카리스마를 장착하며 '다크 몽환' 끝판왕의 모습을 선사했다. 문빈&산하는 지난 2일 오후 판타지오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5일 저녁 6시 발매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 'REFUGE'(레퓨지)의 'THE WEST'(더 웨스트) 버전 유닛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레퓨지'는 음악이라는 매개체로 아픔을 지워내고 누구나 자신들에게 기대어 쉬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한 앨범이다. 앞서 공개된 'THE EAST'(더 이스트) 버전과 상반되는 매력을 드러낸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는 문빈&산하의 압도적인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화려한 샹들리에와 스테인드글라스 등 서양 건축 양식을 배경으로 서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다크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그려낸다. 문빈은 블랙 위주의 스타일링으로 절제된 섹시함을 강조했고, 윤산하는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가 돋보이는 착장에 아련한 눈빛을 더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두 사람 모두 유니크한 액세서리를 함께 착용하며 한층 더 신비로운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무언가를 응시하는 듯한 두 사람의 표정과 시선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미니 2집 '레퓨지'를 통해 선택받은 '만인의 구원자'로 돌아올 문빈&산하가 과연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렇게 두 번째 유닛 콘셉트 포토를 통해 또 한번 매혹적인 무드를 드러낸 문빈&산하는 컴백 전까지 계속해서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선보이며 'REFUGE'에 대한 힌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판타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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