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스타휴엔터에 새둥지 "배우 활동 도전" [공식]
2022. 02.28(월) 09:39
신아영
신아영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소속사 스타휴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예능과 교양 등 다양한 방송에서 최선을 다하는 만능 엔터테이너와 신아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해 기쁘다"라고 밝혔다.

신아영은 하버드대를 졸업한 뒤 지난 2013년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SBS 스포츠 '베이스볼S', KBS2 '볼쇼이영표' 등 스포츠 프로그램은 물론, TV조선 '별별체크', STATV '숙희네 미장원', MBC에브리원 '어서와 - 한국은 처음이지?', '영화 왓 수다' 등에서 편안한 진행 실력으로 사랑을 받았다.

최근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신아영은 서 있기만 해도 힘들다는 평발임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신아영은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도전과 모험은 저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다. 새로운 분야인 배우로서의 활동도 도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타휴엔터테인먼트에는 임채무, 이문식, 간미연, 오승아, 전승빈, 허태희, 하경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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