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완치' 방탄소년단 뷔, 빛나는 '뷔주얼' [TD#]
2022. 02.27(일) 09:38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빛나는 비주얼이 눈에 띄는 일상 사진들을 공유했다.

26일 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뷔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현대카드 스토리지를 방문했다. 이곳은 방탄소년단이 과거 'NPR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 녹화를 진행한 장소이기도 하다.

현재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는 전시 '토일렛페이퍼 : 더 스튜디오(Toiletpaper: The Studio)'가 진행 중이다. 사진 속 뷔는 전시를 관람하고, LP 라이브러리를 둘러보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또한 다음 사진에서는 겉옷을 벗은 채 편안한 차림으로 음료를 마시고 있는 뷔의 옆모습이 담겨있다. 살짝 걷어낸 팔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3월 10, 12~13일 총 사흘 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서울(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 오프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후 미국으로 출국해 제64회 그래미 어워드 참석, 미국 라스베이거스 단독 콘서트 등의 일정을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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