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박해준 "말주변이 없는 편, 용기 내 라디오 출연" |
| 2022. 02.24(목) 1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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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박해준이 자신의 성격을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초대석'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극본 박희권·연출 임태우, 이하 '아직 최선') 주연 배우 박해준, 김갑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해준은 말주변이 없는 편이라며 "김갑수 선배가 함께 출연한다는 소식에 용기 내서 나왔다. 공연 등을 하다 보니 방청객이 있으면 힘을 얻는데 없어서 아쉬운 마음이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아직 최선'에 대해 "재밌고 사랑스러운 인물이 많다. 계속 보시면 감동도 있을 거다"라고 설명했다. '아직 최선'은 마흔 넘은 나이에 자발적 백수가 웹툰 작가의 꿈을 안고 자신만의 속도로 '갓생'에 도전하는 웃픈 이야기다.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박해준, 이승준, 김갑수, 박지영, 김도완 등이 출연한다. 특히 박해준의 파격 연기 변신과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로 첫 공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어떤 역할을 맡아도 캐릭터 '착붙' 연기로 절대 잊히지 않는 존재감을 심는 박해준이 탄생시킬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가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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