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이미주, 팬 향한 마음 "걱정하게 해서 미안" [TD#]
2022. 02.24(목) 09:43
이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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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후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이미주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필 편지를 게재했다.

해당 편지에는 "나는 괜찮다. 걱정하게 해서 미안하다. 얼른 낫도록 노력하겠다.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이 담겨있다.

앞서 소속사 안테나는 이미주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리며 "지난해 10월 말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현재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와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는 이미주가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향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의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미주는 현재 MBC '놀면 뭐하니?', Mnet 'TMI SHOW' 등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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