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코로나 완치·충수염 수술 회복→밝은 미소 포착
2022. 02.16(수) 17:57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15일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지민과 함께 한 촬영장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매우 건강함"이라는 문구까지 적어 지민의 건강 상태가 회복됐음을 알렸다.

앞서 지민은 설 연휴인 지난달 31일, 급성 충수염으로 인해 입원해 수술을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도 받았다. 지민은 수술 후 입원 치료를 받으며 격리기간을 보냈고, 이후 무사히 퇴원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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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지민

제이홉이 사진을 게재한 이후, 지민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직접 찾아와 안부를 전했다. 웃는 모습이 담간 셀카를 공개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하루 뒤인 16일, 방탄소년단은 3월 오프라인 콘서트 소식을 알리며 귀환을 예고했다. '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서울(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SEOUL)' 공연이 3월 10일, 12~13일 총 사흘 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개최될 예정이다.

콘서트 공지를 앞두고 수술 후 건강해진 모습을 공개한 지민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위버스, 제이홉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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