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수호 소집해제, "보고 싶었어요" 손편지 |
| 2022. 02.14(월) 0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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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수호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엑소(EXO) 수호가 병역의 의무를 마쳤다. 14일 새벽 수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손편지 글과 함께 소집해제를 알렸다. 앞서 수호는 2020년 5월 입대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해왔다. 이날 소집해제되며 멤버 시우민, 디오에 이어 세 번째로 전역했다. 수호는 "드디어 제가 2022년 2월 14일 오늘부로 소집해제를 했습니다"라며 "우선 엑소엘(팬클럽)이 가장 보고 싶었다는 말을 먼저 전하고 싶네요"라는 인사를 전했다. 또한 "지금 이 순간부터 우리 엑소엘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를 기다린 보람이 느껴지는 선물이 되기를 바랄게요. 한동안 오래 보지 못한 만큼 이제는 더 많이 자주 봐요 우리 약속!"이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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