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코로나19 확진 [공식입장]
2022. 02.13(일) 17:06
가수 정용화
가수 정용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씨엔블루 정용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일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속 가수 정용화가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용화는 앞서 얀센 백신 접종 이후 부스터 샷까지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다. 11일 가벼운 목감기 증상이 생겼고,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자가키트 검진을 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아 PCR 검사를 통해 확진됐다.

소속사 측은 "정용화는 현재 가벼운 목감기 증상만 있다. 완치 판정을 받을 때까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필요 조치를 받으며 충분한 휴식과 함께 치료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하 정용화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 엔터테인먼트입니다.

CNBLUE 정용화가 코로나 19 PCR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정용화는 현재 가벼운 목감기 증상만 있으며, 완치 판정을 받을 때까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필요 조치를 받으며 충분한 휴식과 함께 치료에 전념할 것입니다.

심려 끼쳐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빠른 쾌유를 위해 방역 당국의 지침과 요청에 성실히 이행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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