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kg 감량' 이영현 "오랜 기간 유지는 처음, 꾸준히 관리 받을 생각" |
| 2022. 02.09(수)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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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빅마마 이영현이 요요 없는 비결을 전했다. 이영현은 9일 다이어트 전문 기업을 통해 "이전에도 다이어트를 많이 해 봤지만 지금처럼 오랜 기간 동안 유지를 하는 건 처음이다. 요요가 오지 않게 하기 위해 지금도 꾸준히 한 달에 한 번은 전문가의 관리를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가끔 예전 사진을 볼 때면 '내가 이랬었나' 싶을 정도로 놀란다. 그 모습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기 위해서라도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를 받을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20년 9월 무려 33kg 감량 소식을 전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던 이영현이 최근 공개한 프로필 사진에서도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전혀 체중이 오르지 않은 완벽한 유지어터의 모습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프로필 사진에서는 다이어트 전 이영현의 모습은 생각조차 나지 않을 정도로 날렵한 턱 선과 가냘파 보이기까지 한 몸매 라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빅마마는 오는 10일 새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쥬비스다이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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