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후 "'지우학' 이후 팔로워 80배 급증, 내 계정 맞나 싶어" [인터뷰 맛보기] |
| 2022. 02.08(화) 1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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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우리 학교는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지금 우리 학교는'의 배우 박지후가 작품의 인기에 대해 전했다. 박지후는 8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극본 천성일·연출 이재규) 인터뷰에서 작품의 글로벌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극본 천성일·연출 이재규)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던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함께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박지후는 극 중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한 학교에 고립된 고등학생 온조를 연기했다. 이번 작품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후 전 세계 TOP10 1위에 오르면서 글로벌한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작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주연인 박지후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특히 개인 SNS 팔로워 수가 80배나 증가할 정도로 '지금 우리 학교는'과 박지후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박지후는 이날 "작품이 잘 될 거라고는 확신은 못했지만 좋은 배우, 제작진과 함께 즐겁게 촬영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다"면서 "이렇게 좋은 성적이 나와서 실감이 안 난다. 매일을 감사하게도 선물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지후는 "작품에 대한 반응들이 체감상으로는 그렇게 느껴지지는 않는 것 같다"면서 "인스타 팔로워를 봐도 내 계정인가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후가 출연한 '지금 우리 학교는'은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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