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정세운·박시환·리누가 선택한 힐링 추천곡 [설에 뭐 듣지?]
2022. 01.29(토) 13:11
김요한, 정세운, 박시환, 리누
김요한, 정세운, 박시환, 리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3년차에 접어들며, 명절을 보내는 분위기도 달라지고 있다. 가족들이 모여 즐기는 풍성한 시간 보다는 '거리두기'와 '방역', '안전'에 대한 걱정이 우선시되며 명절 특유의 '흥'과 '즐거움'이 사라졌다.

이런 우울한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김요한, 정세운, 박시환, 리누 등이 나섰다. 2021년 임인년 설(구정) 연휴, 코로나 상황을 잊을 수 있을 만한 '슈퍼 힐링곡'들을 직접 추천해 보내왔다.

◆ 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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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추천곡 : 볼빨간 사춘기 – '나의 사춘기에게'

"가끔 그런 날들이 있다.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감정들로 힘들 때 이 곡을 들으면 나를 돌아보게 되고, 위로가 참 많이 된다. 그래서 이 곡을 들으면서 힘을 얻는 것 같다"

◆ 정세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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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


추천곡 : 선우정아 - '뒹굴뒹굴'

"제목부터 끝난 설명이 아닐까 싶다. '어디 가요 이리 와요 여기서 한숨만 돌리고 가', '배부르고 따듯하죠 누워봐요' 등의 가사에서도 느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따뜻하게 집콕하며 들으셨으면 좋겠다"

◆ 박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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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환


추천곡 : 김광석 - '바람이 불어오는 곳'

"명절 때가 되면 왁자지껄 모이던 보고 싶은 할머니, 가족, 친척들이 생각난다. 찾아 뵈러 가면서 미소짓고 싶다"

◆ 리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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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누


추천곡 : 데이브레이크 - '좋다'

"가사말처럼 '니가있어좋다 너무나도좋다'라는 내용들이 많다. 긍정적인 것을 좋아하는 저한테는 딱인 노래라고 생각해서 이 노래를 자주 듣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DB, 제이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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