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제인, 이미지나인컴즈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
| 2022. 01.28(금) 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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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디제인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레이디제인이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의 식구가 됐다.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 측은 28일 "레이디제인과 최근 전속계약을 맺고 앞으로의 활동에 든든한 조력자로서 역할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올해 방송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블랙의 신부'를 통해 정식으로 연기에 도전하게 된다. 본사는 영화와 드라마 등 레이디제인의 차기작과 예능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인디밴드 아키버드의 보컬로 데뷔한 레이디제인은 당시 원조 '홍대여신'으로 불리며 유명세를 탔다. 이후 가수 활동과 함께 방송으로 영역을 넓혔으며 음악 등 대중문화 뿐만 아니라 패션, 경제, 과학 등 폭넓은 관심사로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해왔다. 특히 라디오에서 큰 사랑을 받아 2015년 KBS 2FM '장동민, 레이디 제인의 두시'의 메인 DJ를 맡기도 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이 전속계약을 맺은 이미지나인컴즈는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하며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함께 하고 있는 종합 콘텐츠 기업이다. 고우리, 김윤서, 신고은, 서재규, 최현서, 이유진, 성희현, 아역배우 이진주 등의 연기자가 소속돼 있으며, 남희석, 조세호, 지상렬, 조수빈, 김경진, 조은나래 등 방송인과 KCM, 달샤벳 출신 수빈, 조엘, 신나라 등의 가수, 마이린, 마이맘 등 크리에이터들이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이미지나인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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