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제인♥임현태, 고급 호텔서 쌍둥이 돌잔치 포착 [★한컷] |
| 2026. 07.05(일) 1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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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태 레이디제인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방송인 레이디제인과 임현태 부부가 쌍둥이 딸들의 돌잔치를 성대하게 진행했다. 지난 3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SNS 계정 스토리에 돌잔치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날 레이디제인은 "드디어 우주별 돌잔치"라는 글과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된 돌잔치 상차림 사진을 공개했다. 화이트 톤으로 화려하고 우아하게 꾸며진 돌상이 단숨에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다른 사진에서도 돌이 끝난 엄마를 뜻하는 "나도 이제 돌끝맘"이라고 재치 있게 덧붙이며 쌍둥이 딸들의 첫돌을 벅찬 마음으로 기념했다. 또한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의 팸플렛도 함께 게재해 시선을 모았다. 팸플렛에는 영어로 "Happy 1st Birthday Uju&Byeol"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하단에 서울신라호텔의 로고가 새겨져 있어 레이디제인 부부가 해당 럭셔리 호텔에서 돌잔치를 진행했음을 알 수 있다. 레이디제인은 남편 임현태와 함께 딸을 품에 안고 촬영한 다정한 영상에서도 해당 호텔을 언급하며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음을 알렸다. 이날 레이디제인이 공개한 가족사진 역시 큰 화제를 모았다. 예쁜 화이트 드레스와 깜찍한 리본 머리띠를 착용한 쌍둥이 딸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레이디제인은 마치 결혼식 당일의 신부처럼 눈부신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레이디제인은 10살 연하의 임현태와 지난 2023년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해 7월 쌍둥이 딸을 출산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레이디제인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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