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이정, 코로나 확진 "10일 자가격리 돌입" [공식입장] |
| 2022. 01.27(목) 1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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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이정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김이정이 코로나19 확진자 지인과 접촉해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김이정 소속사 ‘라이트컬처하우스는 27일 김이정의 코로나19 양성 판정 소식을 전하면서 "선제적 조치를 취하고자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10일 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예정된 영화 촬영을 위한 일정 등을 모두 연기한다"라고 밝혔다. 김이정은 현재 발열 증상은 없으며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자택에서 요양 중이다. 김이정은 소속사를 통해 "관계자 및 팬 여러분께 걱정과 불편을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당사는 소속 스타들과 사원, 관계자분들의 감염 예방을 최우선으로 감염 방지 대책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김이정은 2013년 SBS '백 투 마이 페이스'를 통해 이슈가 되면서 이름을 알렸고 이후 웹무비 '죽음의 섬' 으로 배우로서 데뷔하며 '아이컨택' '내부자들' '나의노래' '소금쟁이', 예능 '맛 집 로드킹'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김이정은 고두심 주연 영화 '우리딸' 에 조연 캐스팅돼 촬영을 위해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김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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