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기대장→슈퍼참치' 방탄소년단 진, 유쾌한 휴가 일상 [TD#] |
| 2022. 01.16(일) 1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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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휴가 중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은 딸기 농장과 바닷가를 찾은 모습이다. 딸기 모종 사이로 롱패딩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의 모습이 눈에 띈다. 앞서 진은 이 딸기 농장이 친척의 소유라고 밝혔고,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딸기를 따러간 에피소드와 사진을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진의 사진 아래 RM, 제이홉 등 멤버들이 "딸기대장 '닉값'하러 가셨군요" "올때 딸기좀 부탁드립니다"라는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이어 진은 같은 차림으로 바닷가를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바위 위에서 자신의 솔로곡인 '슈퍼참치'의 안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유쾌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월 초 미국 콘서트 일정을 마무리하고 장기 휴가에 돌입해 개인 시간을 보내고 있다. 3월에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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