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2' 이덕연, 도 넘은 악플 박제 "차단할 것" [TD#]
2022. 01.05(수) 09:35
돌싱글즈2 이덕연
돌싱글즈2 이덕연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돌싱글즈2' 참가자 이덕연이 도 넘은 악플을 박제했다.

이덕연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런 댓글이나 메시지들은 차단하겠다. 죄송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누리꾼이 이덕연에게 전달한 다이렉트 메시지(DM)가 담겨있다.

해당 메시지에는 "진짜 궁금한 게 있다. '돌싱글즈' 출연한 진짜 의도가 뭐냐. 넷플릭스로 재방송 보고 있는데 진짜 토악질 나올 것 같다. 그따위로 촬영할 거면 아들은 무슨 죄라고 출연시키냐. 진짜 역겹다"라고 적혀있다.

앞서 이덕연은 방송 태도 논란으로 한 차례 도마 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이덕연이 여성 출연자들에게 큰 관심을 드러내지 않는 점과 유소민과 동거 생활을 시작했음에도 담담한 모습을 보이는 부분을 지적하며 비판했다.

한편 '돌싱글즈2'는 오는 9일 최종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돌싱글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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