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현 "성장할 수 있었던 한 해,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것" [전문] |
| 2022. 01.03(월) 1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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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김소현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김소현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년 새해가 밝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해당 글을 통해 김소현은 "새해부터 '2021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이라는 큰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달이 뜨는 강'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건네고 싶다"라며 "오랜만에 MC를 보게 된 것 같아서 긴장했지만 즐거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2021년은 힘듦이 있기에 배울 수 있었고 성장할 수 있었던 한 해였다. 저에게는 참 값진 시간이었다. 그 여정을 함께해 주시고 늘 부족한 저를 사랑해 주시는 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김소현은 "저는 정말 오랜만에 휴식을 취하며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고 있다.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라며 "새해에는 소망하는 것들 다 이루시고 행복하길 바라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하 김소현 인스타그램 글 전문 Happy new year!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 새해부터 최우수상이라는 큰 선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달이 뜨는 강의 배우, 감독님들, 스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너무 오랜만에 MC를 보게 된 것 같아서 긴장도 많이 했지만 훌륭한 배우분들, 멋진 MC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어요! ⠀ 2021년은 힘듦이 있기에 배울 수 있었고 성장할 수 있었던 한 해였고 저에겐 참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그 여정을 함께해 주시고 늘 부족한 저를 사랑해 주시는 저의 소중한 팬들과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이번 베스트 커플상과 인기상 역시 팬분들 덕분에 받을 수 있었어요! 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또 소감에서 말하지 못했던 문화창고 식구들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저는 정말 오랜만에 휴식을 취하며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고 있어요!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모두 새해에 소망하는 것들 다 이루시고! 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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