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에너제틱하고 러블리한 매력 보여줄 것"
2022. 01.03(월) 16:57
케플러 데뷔
케플러 데뷔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신인 그룹 케플러(Kep1er)가 당찬 데뷔 소감을 전했다.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의 첫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임팩트(FIRST IMPACT)'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3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케플러는 "상상만 하던 데뷔를 하게 돼 너무 설레고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특히 케플러는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등 SNS 개설만으로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이에 대해서는 "사실 프로그램을 할 때도 코로나 때문에 관객석도 비어있고, 연습에 집중하다 보니 실감을 못했는데, 이 같은 큰 숫자를 접하게 돼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두 손을 모았다.

'퍼스트 임팩트'에 대해 마시로는 "앞으로 펼쳐나갈 케플러의 세계관과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6곡으로 구성됐다. 케플러의 꿈이 현실이 될 모험 이야기의 시작이니 앞으로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또 타이틀곡 '와 다 다(WA DA DA)'에 대해 최유진은 "신나는 빅룸 하우스 장르 기반의 댄스 곡으로 케플러만의 에너제틱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웨이크원, 스윙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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