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펙스, 'WE ALL ARE ONE' 콘서트로 뜻깊은 연말 선물 선사
2021. 12.26(일) 16:14
이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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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이펙스(EPEX)가 열정적인 무대로 겨울의 추위를 녹였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이펙스(위시, 금동현,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가 이날 오후 진행된 지구촌 응원 온라인 케이팝 콘서트 '위 올 아 원(WE ALL ARE ONE)'에 출연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라고 밝혔다.

이날 이펙스는 데뷔곡 '락 다운(Lock Down)' 무대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스쿨룩 의상을 입고 등장한 이펙스는 훈훈한 소년미를 드러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어 이펙스는 네 명씩 한 팀이 되어 '몸으로 말해요' 게임부터 다양한 버전의 캐럴과 개인기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이들은 '고 빅(Go Big)', '브레스테이킹(Breathtaking)'으로 연이어 무대를 꾸미며 파워풀한 퍼포먼스 및 흐트러짐 없는 군무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끝으로 이펙스는 "내년에는 팬들과 더 많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웃는 얼굴로 만났으면 좋겠다. 또 날씨가 많이 추운데 전 세계 구세군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하며 '두 포 미(Do 4 Me)'로 3부의 엔딩을 장식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콘서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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