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붐, 아동·청소년 위해 1억 원 기부 |
| 2021. 12.17(금) 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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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붐이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서울 사랑의 열매 측은 17일 "붐이 따뜻한 나눔 전하고자 또 한 번 1억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붐은 "코로나19로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가 길어지고 있어 돌봄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울 사랑의열매 김진곤 사무처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아동·청소년들이 스스로 노력하여 좋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 사회에서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전달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을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붐은 2019년에도 강원도 산불 피해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을 위해 자신이 소유한 건물의 임대료를 감면하여 착한 임대인 대열에 합류하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기부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 연말에는 밀알복지재단에도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사랑의 열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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