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MA' 측 "워너원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리허설 중단+선제 검사" [전문] |
| 2021. 12.10(금) 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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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너원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워너원 스태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021 MAMA' 측이 관련 입장을 밝혔다. Mnet 측은 10일 티브이데일리에 "이날 '2021 MAMA' 사전녹화를 위한 리허설에 참여했던 아티스트의 스태프 중 한 분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아티스트와 스태프 등 모두의 안전을 위해 리허설을 중단했으며, 입장을 대기 중이던 관객들은 모두 귀가 조치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함께 리허설에 참여했던 스태프와 아티스트 모두 선제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확진자가 머물던 장소는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부의 코로나 방역 가이드를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하 Mnet 공식입장 전문 10일 '2021 MAMA' 사전녹화를 위한 리허설에 참여했던 아티스트의 스태프 중 한 분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아티스트와 스태프 등 모두의 안전을 위해 리허설을 중단했으며, 입장을 대기 중이던 관객들은 모두 귀가조치됐습니다. 함께 리허설에 참여했던 스태프와 아티스트 모두 선제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확진자가 머물던 장소는 방역 소독을 완료했습니다. 정부의 코로나 방역 가이드를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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