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파엠' 홍자 "곧 데뷔 10년 차, 현재 박군과 울산 홍보대사 활동 중" |
| 2021. 12.09(목) 0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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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파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철파엠'에서 가수 홍자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철파엠 스페셜'에서는 박군, 홍자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홍자는 "2개월 있으면 데뷔 10년 차 트로트 가수가 된다"라며 "박군과 잘 지내고 있다. 함께 울산 홍보대사로 같이 활동 중이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면서 그는 "박군 신곡 '유턴하지마'를 들었는데 너무 좋더라"라고 말한 뒤, 직접 '유턴하지마' 후렴구를 불렀다. 이를 들은 DJ 김영철은 "후배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돋보인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홍자는 지난 4월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술잔'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눈물의 술잔'과 '눈물의 술잔' 재즈 버전을 포함해 총 5곡이 담겼다. 수많은 감정을 담고 있는 술잔만큼 다양한 삶의 모습을 홍자의 진한 목소리로 깊이 있게 담아낸 앨범이다. 특히 홍자가 직접 작곡부터 프로듀싱까지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눈물의 술잔'은 이별 후 술로 시린 마음을 달래보지만 쉽게 아물지 않고, 오히려 더 가슴이 미어지는 듯한 감정을 눈물이 가득 찬 술잔으로 표현한 트로트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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