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콘과 윈터 솔져' 공중 액션의 백미, 압도적인 시퀀스 |
| 2021. 12.08(수) 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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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콘과 윈터 솔져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팔콘과 윈터 솔져'가 시작부터 압도적인 시퀀스로 모두를 사로잡은 '팔콘 활강 액션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팔콘과 윈터 솔져'(감독 카리 스코글랜드)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히어로의 삶을 내려놓고 살아가던 팔콘과 윈터 솔져 앞에 나타난 제2의 캡틴 아메리카와 ‘블립 사태’를 재현하려는 정체불명 슈퍼 솔져 군단의 위협 속 방패의 진정한 주인이 결정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타노스가 일으킨 블립 사태 5년 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향후 마블의 새로운 역사를 쓸 '제2의 캡틴 아메리카'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디즈니+ 유튜브를 통해 최초 공개된 이번 영상에는 마블 시리즈 최고의 오프닝 시퀀스 중 하나로 손꼽히는 '팔콘과 윈터 솔져'의 협곡 활강 액션 장면이 편집 없이 그대로 담겨있다. 군 수송기를 탈취한 거대 테러 조직을 소탕하기 위해 나선 ‘팔콘’은 헬기가 진입할 수 없는 좁고 가파른 협곡에 다다르자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홀로 나선다. 추적을 피해 윙 슈트를 입고 탈출한 테러 집단과 이들을 추격하는 팔콘의 스피디한 활강 액션은 보기만해도 숨을 멎게 맞드는 속도감과 스펙터클한 스케일로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아찔한 높이의 상공에서 쏟아지는 폭격을 아슬아슬하게 피하며 펼쳐지는 거대한 공중전이 긴장감을 배가시키며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여기에 팔콘의 든든한 조력자 ‘레드윙’의 활약까지 더해지면서 '팔콘과 윈터 솔져'만의 통쾌한 스릴과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작품에서는 캡틴 아메리카의 든든한 오른팔이자 화려한 고공 전투로 액션 쾌감을 선사하는 팔콘 역에 안소니 마키가 분해 입체적인 캐릭터 빌드업과 깊이 있는 내적 연기까지 모두 완벽히 소화할 예정이다. 약 10년 동안 윈터 솔져 캐릭터를 맡아 연기한 세바스찬 스탠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윈터 솔져의 색다른 면모를 이번 작품을 통해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어벤져스' 시리즈 작품뿐 아니라 '아이, 토냐' '마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연기 스펙트럼을 쌓은 만큼 이번 작품에서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제작진 일동이 "가장 흥미로운 캐스팅"이라 전한 존 워커 역엔 와이어트 러셀이 분해 선과 악을 넘나드는 마블의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한다. 이 밖에도 기존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줬던 다니엘 브륄, 에밀리 반캠프와 '블랙 위도우' 쿠키 영상에 등장해 궁금증을 자극했던 ‘발렌티나’ 역의 줄리아 루이스 드레이퍼스의 등장도 알려 이목이 집중된다. '팔콘과 윈터 솔져'는 디즈니+에서 시청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디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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