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엑소 카이 "신곡 안에 큐티·러브 담겨, 색다른 모습 보여드리려고 노력" |
| 2021. 12.01(수) 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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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엑소(EXO) 카이가 새 앨범을 소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카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카이는 "첫 번째 싱글 앨범 활동 때는 중심이 잡혀있는 모습을 보여드렸다. 이번에는 러블리하게 다가가고 싶었다. 곡 안에 큐티, 러브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이번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달콤하고 귀여운 복숭아의 느낌을 살리려고 노력했다"라며 "아침에 확인해보니 '피치스'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전 세계 58개 지역 1위에 올랐다"라고 덧붙였다. 카이는 지난달 30일 두 번째 미니앨범 '피치스(Peaches)'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피치스'를 비롯해 '바닐라(Vanilla)', '도미노(Domino)', '컴 인(Come In)', '투 비 어니스트(To Be Honest)', '블루(Blue)' 등 총 6곡이 실렸다. 타이틀곡 '피치스'는 독적인 멜로디와 무게감 있는 808 베이스가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 R&B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연인과 보내는 로맨틱한 순간을 달콤한 복숭아에 빗대어 표현, 낙원 같은 둘만의 공간에서 영원히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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