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트비, 성장 입증한 'TICK TOCK' 활동 마무리 |
| 2021. 12.01(수) 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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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트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저스트비(JUST B)가 확실한 성장 곡선으로 '퍼포먼스 맛집'의 입지를 굳혔다. 소속사 블루닷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저스트비가 첫 번째 싱글 앨범 '저스트 비트(JUST BEAT)' 타이틀곡 '틱톡(TICK TOCK)' 활동을 마무리했다"라고 밝혔다. 'JUST BEAT'는 지난 6월 데뷔한 JUST B가 4개월 만에 선보인 컴백작이자 한층 더 뜨거워진 푸른 불꽃으로 또 다른 열정을 표현한 앨범이다. 저스트비는 타이틀곡 'TICK TOCK'의 음악과 무대를 통해 점점 강해져가는 내적인 분노를 이겨내기 위해 더 뜨겁게 불타오르겠다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또한 수록곡 '트라이(Try)'의 뮤직비디오와 안무 영상을 선보인 데 이어 음악 방송 무대에도 올렸다. JUST B는 'Try'의 부드러운 섹시함을 살려 'TICK TOCK' 활동과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로 알찬 한 달간의 활동을 성료한 저스트비가 데뷔 6개월여 만에 이룬 특별한 성과들을 짚어봤다. 퍼포먼스 맛집→상승세 이끈 성장 저스트비는 데뷔곡 '데미지(DAMAGE)'에 이어 'TICK TOCK'으로 보다 섬세하고 강렬해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2021 신규 퍼포먼스 맛집'이라는 타이틀을 더욱 공고하게 다졌다. 'TICK TOCK'은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 외에도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동선과 파워풀한 군무로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여섯 멤버가 콘셉트를 온전히 이해하고 그에 걸맞은 표정 연기를 선보여 무대를 더욱 완성도 높게 구성했다. 데뷔 후 6개월 만이자 첫 활동 이후 4개월 만에 저스트비는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은 물론 팬 사랑까지 무대 안팎에서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JUST BEAT'는 데뷔 앨범 대비 약 2배 가량 성장한 초동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고, 'TICK TOCK' 뮤직비디오는 약 열흘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 고지를 밟기도 했다. 'B'의 확장성 데뷔 앨범 '저스트 번(JUST BURN)'과 이번 'JUST BEAT'는 이니셜 B라는 하나의 유기성을 갖고 있지만 완전히 색다른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JUST BEAT'를 통해 마음속의 내적인 감정 변화에 대한 맥박과 동시에 스스로에 대한 감정을 통제하고 억제해야 하는 의미를 표현했다.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무대와 뮤직비디오에 복합적인 방식으로 구현됐고, JUST B는 놀라운 흡인력과 콘셉트 소화력으로 풍성한 이야기를 완성했다. 이런 가운데 이날 저스트비의 새로운 스포일러 이미지가 공개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콘셉트 포토에서 포착된 나비가 등장한 이번 스포일러 이미지는 'JUST B_ _ _ _'라는 문구를 담고 있다. 이번 공백은 어떤 단어로 채워질지, 저스트비가 또 어떤 음악과 무대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뚜렷한 성장세와 상승세를 타고 두 번째 활동을 성료한 저스트비는 계속해서 다채로운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블루닷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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