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윤정, 산후 우울증으로 병원 行 "뜻대로 감정 제어 안돼" [TD#] |
| 2021. 11.30(화) 16:54 |
| ||||
![]() |
| 배윤정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산후 우울증을 호소했다. 배윤정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산후 우울감이 너무 심해지는 것 같아서 병원 다녀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해당 글을 통해 배윤정은 "이미 호르몬 균형이 다 깨진 것 같다. 선생님이랑 이야기 나눈 뒤 진료를 받았다"라며 "햇빛을 많이 받고 따뜻한 물이나 차를 자주 마셔야 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남편 분들은 곁에서 아내 잘 챙겨줘야 한다. 정말 무서운 게 내 뜻대로 감정 제어가 안 되더라. 진짜 힘든 것 같다. 오늘도 모두 힘내고 잘 버티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다. 특히 그는 지난 6월 득남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배윤정 인스타그램]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