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길X진선규X김소진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내년 1월 14일 첫방 [공식] |
| 2021. 11.30(화) 09:53 |
| ||||
![]() |
|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 첫 방송 날짜를 확정 지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극본 설이나·연출 박보람) 측은 30일 "오는 2022년 1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내년 SBS 첫 드라마를 장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동기 없는 살인이 급증하던 시절, 악의 정점에 선 연쇄살인범들의 마음속을 치열하게 들여다봐야만 했던 대한민국 최초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장르물의 명가 SBS가 선보이는 웰메이드 범죄 심리 수사극을 예고하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배우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압도적인 존재감과 연기력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에 손꼽히는 김남길, 자타공인 믿고 보는 배우 진선규,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김소진이 의기투합했다. 2021년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둔 SBS가 2022년 야심 차게 선보이는 첫 드라마인 만큼,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진다. 제작진은 "김남길, 진선규, 김소진을 비롯한 배우 및 제작진 모두 더 좋은 드라마, 더 의미 있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2년 SBS 첫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