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스트나인 손준형 "언제나 떨리는 컴백, 열심히 준비한 만큼 빨리 보여드리고파" |
| 2021. 11.25(목) 1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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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준형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고스트나인(GHOST9) 손준형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고스트나인(손준형, 이신, 최준성, 이강성, 프린스, 이우진, 이진우)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나우 : 후 위 아 페이싱(NOW : Who we are fac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행사의 진행은 방송인 김일중이 맡았다. 이날 손준형은 5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에 대해 "컴백만 되면 항상 떨리는 마음이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빨리 선보이고 싶었다"라며 당찬 포부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우진도 "기존에 보여드리지 않았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오랜 시간 준비했다. 3개월 컴백 주기의 루틴을 깼는데, 새롭게 나아가자는 마음을 담았다"라고 덧붙였다. 'NOW : Who we are facing'은 '중독적인 샤우팅'과 '마에스트로'라는 키워드를 통해 다채로운 스토리텔링을 펼친다. 특히 '지금 우리가 마주하는 존재는 누구인가?'라는 주제 아래 특별한 만남과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에 대해 노래한다. 이번 앨범에는 고스트나인만의 차별화된 카리스마를 선사하는 타이틀곡 '컨트롤(Control)'을 포함해 '마일스톤(Milestone)', 트라이앵글(TRIANGLE)', 러브 랭귀지(Love Language)', 드리밍(Dreaming)', 코스모스(COSMOS)' 등 여섯 트랙이 담겨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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