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어린이 위해 1억 기부 |
| 2021. 11.17(수) 0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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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며느리로 알려진 최선정이 기부 선행을 이어갔다. 최선정은 최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 현재 이상원과 최선정 부부는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며, 어린이들을 위해 이번 기부에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최선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해 의료진을 지원하는 등 여러 기부를 자행해 왔다. 이로써 최선정은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합류한 최연소 여성 CEO가 됐다. 이상원, 최선정 부부는 지난 2018년 9월 결혼했으며 딸 한 명을 뒀다. 이상원 모친은 배우 선우은숙, 부친은 배우 이영하다. 최선정은 전국춘향선발대회 출신이며 모델 및 배우로도 활약했다. 현재 부부는 라이프 스타일 커머스몰을 운영하는 동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선정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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