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 더 우먼' 이하늬, 이화겸=강미나 정체 확인→경찰에 체포 |
| 2021. 11.05(금) 2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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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 더 우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원 더 우먼' 배우 이하늬가 이화겸의 정체를 알게 됐다. 5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극본 김윤·연출 최영훈)에서는 조연주(이하늬), 한승욱(이상윤)이 삼거리파와 맞서 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성혜(진서연)는 김은정(이화겸)이 망설임 없이 땅콩을 입에 넣자, 한성혜는 김은정의 머리카락으로 한 친자 검사지를 꺼내 던지며 "복수를 하려고 나타난 거냐. 넌 내가 아직도 나쁘다고 생각하냐"라고 분노했다. 이후 김은정이 문밖으로 뛰쳐나가자 한성혜는 김은정을 잡으라고 지시를 내렸다. 탈출하던 도중 삼거리파와 마주한 김은정이 목을 부여잡은 순간, 한승욱이 나타나 삼거리파를 막아섰고 조연주가 차로 김은정을 태웠다. 조연주는 김은정을 살펴보며 "일단 확인할 게 있다. 한회장 집 주방 천장에 김여사님이 매년 은밀한 루트로 숨겨둔 그게 뭔지 아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은정은 "안동 태양초 고춧가루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를 들은 조연주는 "강미나가 맞다. 한승욱에게 USB 보내지 않았냐. 그 자리를 바로 떠야 되는데 왜 계속 거기 있었냐"라고 궁금해했다. 김은정은 "다들 한성혜에 대해 모르는 게 있다. 그것까지 밝혀내야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그 순간 김은정은 삼거리파의 기습에 머리를 다쳐 쓰러졌다. 이에 당황한 조연주는 도착한 경찰에게 "삼거리파 싹 다 잡아라"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경찰은 조연주에게 수갑을 채웠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원 더 우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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