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영, 163억 집값 루머 해명 "사실인 줄 알겠다" [TD#] |
| 2021. 11.04(목) 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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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영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고소영이 집값과 관련된 루머를 해명했다. 고소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체 보도를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고소영의 집값과 관련된 기사가 담겼다. 이에 대해 고소영은 "이런 제목의 기사를 그만 써주셨으면 좋겠다. 사실인 줄 아실 것 같다. 163 제목에서 탈출하고 싶다. 진짜 아니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나이를 잘못 표기한 매체 기사에 "의미 없는 숫자이긴 하지만, 아직 51살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4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1년 전국 공동주택 가격 공시'에 따르면 고소영, 장동건 부부가 거주 중인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더펜트하우스 청담의 올해 공시 가격은 163억 200만 원으로 평가됐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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