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선우 "기존과 다른 콘셉트, 힙한 느낌이 통일된 앨범"
2021. 11.01(월) 16:19
더보이즈 선우
더보이즈 선우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선우가 이번 앨범의 차별점을 설명했다.

더보이즈(주학년, 영훈, 주연, 현재, 상연, 선우, 큐, 케빈, 제이콥, 에릭, 뉴)의 세 번째 싱글 '매버릭(MAVERICK)'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행사의 진행은 방송인 문지애가 맡았다.

'매버릭'은 멤버들이 특별한 나를 찾아가는 자신감과 포부를 담았으며,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최면에 걸린 듯한 마음을 표현한 '힙노타이즈(Hypnotized)', 오묘한 분위기의 '러시안룰렛(Russian Roulette)' 등 더보이즈의 음악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세 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매버릭'은 힙합 장르의 넘버로, 베이스와 다채롭게 전환되는 리듬과 강렬한 보컬로 이뤄졌다. 독립적이고 개성 강한 본연의 자신을 담아내고자 하는 더보이즈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이에 대해 선우는 "기존 앨범에는 밝은 느낌, 아련한 느낌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곡을 담았다. 근데 이번에는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 두 개 모두 힙한 느낌이 통일된 앨범이다"라고 밝혔다.

큐 역시 '매버릭'의 차별점에 대해 "파워풀하고 멋있어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지금까지 더보이즈에게 보지 못했던 부분을 확인하길 바란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크래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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