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사생활 논란' 이틀째 입장 無
2021. 10.19(화) 08:21
김선호
김선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지난 17일 유명 배우 K의 전 연인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 A씨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폭로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됐다.

A씨는 유명 배우 K가 교제 중 임신하자 낙태를 종용하고, 수술을 마치자 이별을 통보했다고 폭로했다. 또한 유명 배우 K가 평소 출연작은 물론, 함께 작업한 감독과 배우들에 대한 비방을 일삼았다고 밝혔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글에 나타난 단서들을 토대로 김선호라고 추측했다. 이 가운데 유튜버 이진호가 유명 배우 K가 김선호라고 18일 자신의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폭로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후 김선호가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들이 관련 광고들을 비공개로 전환하거나 삭제했다. 그럼에도 김선호와 소속사 측이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아 무분별한 추측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실명이 거론된 뒤 이틀째인 19일 현재까지도 김선호와 소속사는 입을 다물고 있는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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